동연대(윈윈) 전략으로 통합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함께 발표한 것이다.김동근·강수현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의정부와 양주는 이미 생활·경제·교통이 하나로 연결된 공동 생활권”이라며 “이제는 행정이 시민의 삶을 따라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두 후보는 이어 “70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희생과 규제를 더 이상 정체의 이유로 남겨두지 않고, 국가
약해야 한다는 옛 양주권 지역통합론이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와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가 11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북부의 새로운 성장축 구축을 위한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공동 선언에 이어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 공동협약식’도 진행됐다. 두 후보는 양